이글루스를 가끔 보다가... Now ThinkinG...

* 이 글을 읽기 전에 주의해주세요.

제가 쓰는 글이 무례하다고 생각되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의도는 아니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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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서로 헐뜯거나 비난하는 글도 적지 않군요.

저는 정치는 관심이 없어서... 아니 그 이전에 체념한 일때문에 관심 주는거 자체를 포기했다고 보는게 옳겠네요.

정치에 관해 그렇게 신경 쓰고싶지 않습니다만 이 글을 보는 분들이 혹시나마 계시다면 한 글 적고 싶네요.


우리나라만 그럴지는 모르겠지만 서로 다른 생각, 서로 다른 이념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를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더군다나 한 국가의 국민들을 좌파, 우파로 나뉘어 판단한다. 이게 가장 큰 대한민국 국민 의식의 문제점이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그러지 않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요즘 세상을 보면 이런 생각이 문득 듭니다.


안그래도 좁은 나라가 반으로 쪼개지고 있다.


서로 편가르기하며 서로를 헐뜯어서 무엇이 남는건가요?

물론 그로인해 얻는 이점이 없진 않습니다만 과도한 마찰은 오히려 분열을 부를 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 편가르기로 인해 어느 정책이 시행되거나 할때면 어김없이 서로를 까는 양상이 되버립니다.



여기서 쓸 예시는 아니지만... 영화 '포레스트 검프'의 명대사 중 하나.

『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다. 뭘 가질지는 아무도 모른다. 』

인생을 살면서 무엇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르듯이, 나라에서 어떤 정책을 시행한다고 했을때

그 정책이 옳은지 틀린지는 짐작은 할 수 있지만 그게 정말 옳은지 틀린지는 그 정책을 시행한 이후에 알 수 있습니다.


설사 그게 잘못되었더라도, 그걸 바로 잡는게 늦더라도 

나중에 비슷한 선택의 기로에 놓일때 우리는 우리의 실수를 되새김질 할 수 있으니까요.

'이건 정말 아냐..'수준의 정책이 아니라면 말이죠. 뭐... 인간의 지능이 저능아수준이 아닌 이상 그러진 않을테지만요.



그냥 생각없이 쓰다가 요점이고 논제고 우주로 가버렸군요.

요컨대,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이해하면서 단합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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