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근황... 으로 계속 우려먹는 중.txt Now ThinkinG...






ⓐ 거의 다 만들었습니다....

가 아니라 아직 발광작업이 남았습니다.



오늘 국전에 갓 오브 워 3 사려고 들렸다가

어느 한쪽 구석에 먼지가 쌓인 비트콘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 저거 혹시 파시는 건가요? " 라고 여쭤봤더니


상가에 계시던 형이 저거 작동이 안된다고 하시면서 죄송하지만 팔기 좀 껄끄러운 물건이라고 했습니다.

아무래도 기판쪽이 쇼트가 났다고 했는데


만원주고 구입했습니다.
[ * 지금 비트콘 매물이 정말 없기때문에 8.5만원까지 부르는 상황. ]



뜯어서 정밀하게 관찰해보았더니 버튼 기판만 쇼트가 났지, ic회로는 무사했습니다.

기판에 납땜을 해도 소용이 없다는 것을 잘 알기때문에



일단 비트콘을 분해한 후에 무지개색으로 얇게 막 있는...

아 표현을 제대로 못하겠네 - _-

얇은 선 가닥들이 있는 뭉덩이를 잘라서 하나하나씩 피벗을 벗긴 후에

각 버튼의 회선과 연결을 해보았습니다.



작동요? 물론 잘됩니다. 이야 삼덕사 버튼 치는 맛이 장맛인대?

단지 한가지 문제점이라면...



제 친구는 산와버튼으로 개조한 뮤즈온을 씁니다.

비트콘은 일단 플스2 단자를 이용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병렬포트 컨버터를 이용해야 합니다.

USB단자를 이용하는 뮤즈온과

병렬포트 단자를 이용하는 비트콘은 확실하게 반응속도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그 예로 큰개의 왈츠를 뮤즈온에선 깨는데 비트콘에선 못깹니다. 아어 진짜 - _-...

무슨 굳만 682개가 났어 우왕ㅋ굳ㅋ

이건 뭐 익숙해진다고 하면 되지만...



이제 남은 숙제는 스크래치 발광과 버튼 발광이군요.

여분의 스위치와 기판이 있기 때문에 그걸로 실험해보려고 합니다.







ⓑ 스티큐브가 서비스를 종료한다네?

그럼... 노래는 어떻게 올리지? 하면서 계속 고민중입니다만...

결국 방법은 소스를 짜야될 듯 합니다.


위젯기반으로 짜여진 소스를 어떻게 응용하면 될까 생각중입니다만 그게 말이 쉬워야죠.

그래서 귀찮은 나머지 외국계 웹하드쪽을 노려보고 있습니다.


뭐... 어차피 블로그 관리를 우주로 하는데

바쁘다는 변명도 할 수 없고.. - _-..;



일단 시간 나면 할게요. 시간 나면!

덧글

  • Minimal 2010/11/29 01:26 # 답글

    국전 비트콘 남은데 있나요?
  • Entertainer 2010/11/29 16:30 #

    1주일 주기로 9층 전역을 한번씩 돌아다녀보면 한두개쯤은 있을듯?
  • Entertainer 2010/11/29 16:33 # 답글

    용산에는 신품으로 남아있는 녀석이 있던걸로 제보가 들어왔었는데

    지금은 모르겠음
  • 2010/11/29 17:5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Entertainer 2010/12/09 02:19 # 답글

    1005번대 싸게 파는데 왜 삼 그거
  • Minimal 2010/12/09 20:25 #

    무게압박
  • Entertainer 2010/12/09 22:32 # 답글

    고작 몇그램가꼬 --
  • Minimal 2010/12/24 01:29 # 답글

    두자리수 그램인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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